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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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첫번째 사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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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있어~!(@n1684889576)2025-07-10 14: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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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첫번째 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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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하얀노을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얀노을님께 웃음을 드리는 사연을 올려 드릴까 합니다 그래서 제목도 있습니다 제목 : 가요 가사 우리가 흔히 듣구 있는 가요 가사를 가만히 듣구 있음 말이 안 돼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 가요는 ''조용필 씨의 꿈'' 이라는 곡 입니다 이 가요 가사 중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고향의 향기를 들으면서'' 전 말이 안 된다고 생각 합니다 고향의 향기가 무슨 음악아나 말인가요? 들리게 고향의 향기를 맡은다는 말이 맞잖아요 두번째 가요는 ''싹스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 라는 곡인데 이건 쫌 많아요 ''추억일 뿐이라 서랍 속에 꼭 넣어뒀는데'' 이런 가사가 있는데 추억이 무슨 물건인가요 서랍속에 넣게요 추억은 머리로 하는거잖아요 ''파도에 취해서 노래하며 같은 꿈을 꾸었지'' 파도가 술도 아니고 취하긴 뭘 취해요 전 파도소리 아무리 들어두 취하지 않던데요 ''내게 퐁당 빠진 널 이젠 구하러 가지 않을꺼야''사람이 무슨 바다 인가요 빠지긴 뭘 빠져요 ''모래 위에 펴펴펴편지를 써 밀물 와도 못 지워'' 한방에 지워 지던데요 모래 위에 락커 썼나 봅니다 ''네가 있어 더 빛나 별이 되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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