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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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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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sos1227)2025-06-08 20: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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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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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지배인이 자기랑 잘아는 언니 가평 델따주는 조건으로 일당 20에 쇼부봤습니다. 모 쫌 믿지는 장사지만, 그 언니는 몸이 불편한 언니고, 약 20년만에 언니만나러 가는길입니다. 이번에 못보면, 그 언니가 죽고나서야 본다구, 가평가는길. 대성리-청평-가평 드라이브길 대한민국 최강길. 오래전에 설 살때, 뻔질나게 지나다녔던 길. 옛 추억에 잠겨봅니다. 그녀, 갸, 그니, 등등 믿기 힘드시겠지만, 4~5여자랑 지나다녔던 추억의 길. 몸이 불편한 언니는 신났습니다. 20여년만에 보는 혈육 보러가기도 하지만, 외출할 기회가 없었던지라 넘 행복해 하는겁니다. 가평서 상봉하는 두 언니. 멀리서 지켜보니 서로 첨에는 못일아보는 듯 하다가, 드디어 눈물바다 상봉. 지배인과 저는 근처 읍내가서 모처럼 한우먹으면서 대전으로 재배달할 언니 기다립니다. 상봉후 3시간만에 다시 대전으로 컴백. 참고로, 지배인과 먹은 점심값은 깔끔하게 가위바위보로 내기. 제가 졌습니다. 점심값 까이고 13만원 수금. 왠지 좀 많이 믿지는 기분입니다. 청. 신자유- 처음사랑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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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튼 사연은 구구절절히.....신청곡 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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